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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



나는 최근 수년간 세계를 여행하면서 세미나 자리에서 한 가지 질문을 항상 합니다.

중국에서는 -- "여러분 중에 '중국 드림'에 대해 들어본 분이 계십니까?"

일본에서는 -- "여러분 중에 '일본 드림'에 대해 들어본 분이 계십니까?"

나는 캐나다, 한국, 독일, 대만, 라트비아 그리고 그외 다른 나라에서 이와 같은 질문을 항상 합니다.

그러면 세미나실은 언제나 조용해지고 사람들의 얼굴에 혼동의 빛이 보입니다.

그때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 중에 '아메리카 드림'에 대해 들어본 분이 계십니까?"

세미나실 가득히 손이 올라가고 사람들의 얼굴이 밝아집니다.

아메리카 드림은 아직도 살아있고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인터넷의 확장으로 말미암아 아메리칸 드림은 이것을 성취하고자 사람에게 빠른 속도로 글로벌 드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 4일에 En101은 여러분이 이것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아는 사람 가운데 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미국에는 3천 1백만명의 이민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생각해 보십시오!

크게 꿈꾸십시오...자신을 믿으십시오...그리고 6월 4일부터 행동에 옮기십시오!

리차드 맥컬러 드림

 

● 함께 슬픔을 나누며("Our Hearts Go Out")
 
블로그 제목이 말하듯이 일본의 HS Kim 사장님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심금을 울리는 사장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장님과 사장님의 사랑하는 가족에게 큰 위로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김사장님은 2월에 슬픔 가운데 어머니를 여의었고, 고베성공대회 바로 전날 비극적으로 오빠를 여의었습니다.
 
다음 글은 김사장님이 성공대회를 마치고 나에게 쓴 편지의 일부입니다. 이 편지가 너무 강력하기에 여러분 모두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하므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이며 삶의 커다란 도전을 극복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하며
 
리차드 맥컬러
 
 
존경하는 리차드 회장님께
 
바쁘신 중에도 고베성공대회를 위해서 일본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매우 반가왔습니다. 저의 극한 슬픔중에서도 깊은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제가 일본에서 첫번째 CED가 된 것을 축하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장님에게 한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리차드 회장님, 저는 En101을 위해서 저의 목숨을 바치기를 원합니다. 저는 En101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므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En101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제가 성공하게 되면 저는 주변의 불행한 사람들과 저의 부를 나눌 것입니다.
 
저는 이곳 일본에서 미국인들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저는 회장님의 미소속에서 En101의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회장님이 말하는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에서 회장님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회장님과 En101에게 한 가지 강력한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10년후에도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0년후에도 지금과 같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En101의 건강함을 위하여 저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회장님의 인격을 믿고 목숨을 걸 것 입니다. 저에게 이제 En101외에는 남은 것이 없습니다. 회장님이 En101을 건강하고 건전한 회사로 계속 유지한다면 오빠의 몫을 위한 저의 열심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주십시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8년 5년 17일
 
HS Kim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