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제목이 말하듯이 일본의 HS Kim 사장님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심금을 울리는 사장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장님과 사장님의 사랑하는 가족에게 큰 위로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김사장님은 2월에 슬픔 가운데 어머니를 여의었고, 고베성공대회 바로 전날 비극적으로 오빠를 여의었습니다.
다음 글은 김사장님이 성공대회를 마치고 나에게 쓴 편지의 일부입니다. 이 편지가 너무 강력하기에 여러분 모두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하므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이며 삶의 커다란 도전을 극복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하며
리차드 맥컬러
존경하는 리차드 회장님께
바쁘신 중에도 고베성공대회를 위해서 일본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매우 반가왔습니다. 저의 극한 슬픔중에서도 깊은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제가 일본에서 첫번째 CED가 된 것을 축하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장님에게 한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리차드 회장님, 저는 En101을 위해서 저의 목숨을 바치기를 원합니다. 저는 En101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므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En101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제가 성공하게 되면 저는 주변의 불행한 사람들과 저의 부를 나눌 것입니다.
저는 이곳 일본에서 미국인들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저는 회장님의 미소속에서 En101의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회장님이 말하는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에서 회장님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회장님과 En101에게 한 가지 강력한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10년후에도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0년후에도 지금과 같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En101의 건강함을 위하여 저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회장님의 인격을 믿고 목숨을 걸 것 입니다. 저에게 이제 En101외에는 남은 것이 없습니다. 회장님이 En101을 건강하고 건전한 회사로 계속 유지한다면 오빠의 몫을 위한 저의 열심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주십시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8년 5년 17일
HS Kim 드림
|